문화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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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한국국립경찰교향악단 음악회
풍요로운 계절 9월을 맞아 주중한국문화원에서는 국립경찰교향악단을 초청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한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Classic), 영화 및 드라마 OST, K-POP, C-POP 등 총 4개 부문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음악을 매개로 양국의 우정과 화합의 선율을 전합니다. 본 공연은 9월 2일(수) 19:00 주중한국문화원 B1 공연장에서 무료로 진행되오니,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공연 개요] - 공연명칭: “아름다운 동행”-한국국립경찰교향악단 - 공연일시: 2026년 9월 2일(수) 19:00-20:30 - 공연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 다목적 이벤트홀 - 공연단체: 한국국립경찰교향악단 지휘 및 피아노: 윤승업 색소폰: 천명기 바이올린: 김명철/이은용 비올라: 유근우 첼로: 이재경 기타: 신순희 타악: 박한조 오보에: 김승빈 [공연단 소개] 국립경찰교향악단은 대한민국 경찰관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1954년 서울경찰악대를 뿌리로 하여 72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해외 유수의 음악대학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연주자 출신 경찰관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향악단장 윤승업 지휘자와 함께 국가 주요 행사와 다양한 문화예술 무대에서 대한민국 경찰을 대표하여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해외 국빈 방한 기념 연주를 비롯해 축구 국가대표팀 청와대 초청 만찬 축하연주, 세계 경찰 콘서트, 한국 경찰청-베트남 공안 문화교류 행사 등 다양한 국가적·국제적 행사에 참여하며 음악을 통한 문화교류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단원으로 구성된 국립경찰교향악단 현악사중주가 2024년 오사카국제음악콩쿠르 실내악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과 함께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KBS 송년 가곡의 밤, 세종문화회관 '어울림 음악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 등 주요 무대는 물론, 전국 학교를 비롯한 유아교육기관 및 의료기관을 찾아가는 힐링 콘서트까지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음악으로 따뜻하게 다가가는 오케스트라. 저희는 국립경찰교향악단입니다. [공연 프로그램] W. A. Mozart - Divertimento in F Major, K.138 I. Allegro Edvard Grieg - String Quartet in G Minor, Op.27 I. Un Poco Andante Ennio Morricone - Gabriel's Oboe (Oboe Solo) Giacomo Puccini - "O Mio Babbino Caro" 신아리랑 인생의 회전목마 드라마 도깨비 OST 모음곡 You are my everything 신호등 I Believe Dynamite APT. 아파트 러빙 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어 * 위에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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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공연 <핸드스피크>
공연명칭: 핸드스피커 공연시간: 2026년 7월 23일(목) 19:00-20:30 공연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 공연프로그램: 1. Opening Film 2. Opening Performance 〈독도리〉 3. Audience Interaction 1 4. Main Stage 1〈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파이팅해야지〉 5. Audience Interaction 2 6. Main Stage 2 〈현대무용퍼포먼스〉, 〈전우치〉, 〈제니〉 7. Artist Talk 8. Final Performance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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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피리 및 대취타 음악회
7월 10일(금) 19:00, 주중한국문화원 지하 1층 공연장에서 '한국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가 선보이는 전통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 관현악기로 연주하는 <수제천>, <청성곡>을 비롯하여, 한국 전통 무용인 <태평무>, <진도북춤>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중국 예술가를 특별 초청하여 한국 예술가와 함께 펼치는 양금 합동 연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오니,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행사개요] 공연명칭: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음악회 공연시간: 2026년 7월 10일(금) 19:00-20:30 공연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 [ 프로그램 ] 관악합주 <함녕지곡> 무용 <태평무> 가야금 독주 <침향무> 대금 독주 <청성곡> 민요 연주 <난봉가> 양금 독주 <용선> (龍船) 양금 이중주 <아리랑>, <화호월원> (花好月圓) 피리 독주 <상령산> 무용 <진도북춤> 관악합주 <수제천> * 프로그램 및 순서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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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립오페라단 -- 오페라 여행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Touring K-arts' 사업 지원으로 진행되는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Voyage> 공연이 주중한국문화원 무대에 찾아옵니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오페라 <천생연분>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입니다. 2부에서는 한국 오페라를 대표하는 아리아와 가곡 무대가 펼쳐집니다. 한국 오페라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6월 4일(목) 저녁 19시 ~ 20시 30분 📍 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공연장 🎤 단체: 국립오페라단 [단체 소개] 1962년에 창단된 국립오페라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서 대한민국 오페라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오페라 작품 제작과 레퍼토리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오페라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은 '오페라로 세상을 풍요롭게'라는 비전 아래, 오페라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는 '지역 순회 공연', 미래 오페라 무대의 주인공을 발굴하는 '성악 콩쿠르', 전문가와 일반인을 위한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인 '국립오페라 스튜디오' 등 다양한 공익 사업과 오페라 보급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Opera Gala “Soul Mate”(천생연분) 서 향 : 최영원 몽 완 : 김한성 이쁜이 : 진주은 서 동 : 남기찬 ○ 시집가고 싶어 ○ 가야 하나? ○ 난 싫다 ○ 여자는 이뻐야지 ○ “~고 하십니다” ○ 수수께끼의 노래 ○ 아름다운 여인이여 ○ 이걸 어쩌나? ○ 저 너머에는 ○ 당신을 처음 본 순간 ○ 당신과 함께하면 ○ 나는 니가 되고 ○ 오직 당신만을... Opera Aria & Korean Art Song 소프라노 차예은 테너 김현서 바리톤 김창현 ○ Chi il bel sogno di Doretta 도레타의 아름다운 꿈 G. Puccini 오페라 ‘제비’(La Rondine) 중 소프라노 차예은 ○ Ah! lève-toi soleil 아! 떠올라라 태양이여 C. Gounod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Romeo et Juliette) 중 테너 김현서 ○ Pieta, rispetto, amore 연민도, 존경도, 사랑도 G. Verdi 오페라 ‘맥베스’(Macbeth) 중 바리톤 김창현 ○ Un dì, felice, eterea 빛나고 행복했던 어느 날 G. Verdi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중 소프라노 차예은 / 테너 김현서 ○ Lippen schweigen 입술은 침묵하고 F. Lehar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Die Lustige Witwe) 중 소프라노 차예은 / 바리톤 김창현 ○ Au fond du temple saint 신성한 사원에서 G. Bizet 오페라 ‘진주조개 잡이’(Les pêcheurs de perles) 중 테너 김현서 / 바리톤 김창현 ○ 잔향 (김동진) / 소프라노 차예은 ○ 청산에 살리라 (김성태) / 바리톤 김창현 ○ 뱃노래 (조두남) / 테너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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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한중음악의 울림
만물이 푸르러가는 5월을 맞아 주중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과 중국 양국의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 모여 '공명'을 주제로 한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서양 클래식, 한중 가곡, K-POP은 물론 양국의 우정을 상징하는 대표 곡들까지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음악을 매개로 양국 문화의 융합과 마음의 공명을 담아내며,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함께 만드는 국경 없는 예술 협력의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본 공연은 5월 27일(수) 19:00 주중한국문화원에서 무료로 진행되오니,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행사 개요] ●공연명: 공명— 한중 음악의 울림 (Resonance— Echoes of Korea-China Music) ●일시: 2026년 5월 27일(수) 19:00 - 20:30 ●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 공연장 ●출연진: ○첼로: 조재형 (CHO JAE HYUNG) ○피아노: 왕양 (汪洋, 중국), 최은진 (CHOI EUNJIN), 오양톈위 (欧阳天瑜, 중국) ○바이올린: 김수현 (KIM SUE HYON) ○바리톤: 왕시 (王希, 중국) ○고쟁(古筝): 천시 (陈曦, 중국) ○타악기: 최한림 (崔汉林, 중국) [프로그램] 《아리랑》 《무반주 첼로 모음곡》 《춘강화월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 봄》 《카르멘 판타지》 《재수일방》 《경마》 《마중》 《먼 후일》 《정풍파》 《K-pop 메들리》 《월량대표아적심》 《사랑해요 중국》 《아름다운 나라》 *实际节目以现场为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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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정정화,월영지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함께 살아온 한 여성 ——정정화,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달빛 그림자 같은 그녀의 목소리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우리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연극 <She is--정정화 월영지어>가 4월 17일 저녁 7시, 주중한국문화원 B1 공연장에서 상연됩니다. 관심 있는 관객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라며, 현장에 오셔서 묻혀있던 그 시절의 역사를 함께 열어보고 증명하며 인생의 선택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행사 개요] ●공연명: 연극 <정정화, 월영지어> ●일시: 2026년 4월 17일(금) 19:00-20:30 ●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 공연장 ●연출: 신동일 ●작가: 김수미 ●출연: 원영애 ●음악 감독: 김예나 ●해금 연주: 김수민 ●제작: 독립극장 극단 ●후원: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동농문화재단 [공연 소개] 연극 <SHE IS——정정화, 월영지어>는 단순히 '위대한 인물'로서의 정정화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 아닙니다. 이 극 속에서 정정화는 역사의 거대한 수레바울 속 한 '평범한 인간'일 뿐입니다. 그녀가 두려워했던 순간, 망설였던 선택, 그리고 마침내 '혁명'의 길에 서기로 결심했던 순간들... 이 작품은 정정화의 삶을 통해 관객들에게 함께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극은 주인공이 정정화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정정화가 상하이로 향한 여정부터 임시정부 활동 자금을 모으고, 이후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겪으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던 그녀의 신념. 그녀의 일생을 따라가며 주인공은 관객에게 핵심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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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투어링 케이-아츠 순회 프로그램 밀양아리랑예술단 <가무극 날 좀 보소>
【 행사개요】 ◎ 공 연 명 : 가무극(歌舞剧) <날 좀 보소(盼君一回眸)> ◎ 기 간 : 2026. 4. 24일(화) 19시-20시30분 ◎ 장 소 : 주중한국문화원(북경)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 주 관 : 주중한국문화원, 주상하이한국문화원,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밀양아리랑예술단 ◎ 협 력 : 밀양시, 밀양시의회, 예술경영지원센터 【단체소개】 밀양아리랑예술단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운영하는 지역대표예술단체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설립되었다. 밀양문화의 뿌리인 아리랑과 지역가치(밀양다움)를 기반으로 로컬 공연콘텐츠를 제작·보급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장년 예술인의 공연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대표 공연 콘텐츠 개발을 통해 로컬브랜딩을 강화하고, 밀양아리랑의 확산과 세계화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연내용】 지역의 무형유산인 밀양아리랑과 전통놀이를 접목한 종합극, 아이들이 느끼는 아리랑은 무엇일까? 가무극 <날 좀 보소>는 지역 청소년 단원으로 구성된 아리랑 친구들의 대표 공연으로 밀양아리랑의 가락에 전통 춤사위와 놀이 요소를 더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이다. 특히, 전국 각종 경연대회 수상작을 바탕으로 구성된 <날 좀 보소>는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종합극으로서 밀양을 대표하는 상설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로그램】 세시풍속 이야기 – intro 강강술래 밀양양반춤 점필재아리랑 아랑아리랑 밀양북춤 아리랑동동(同動) 아리랑 좋아 –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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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울리는 소리> 음악회
봄바람이 화창한 3월, 제2회 베이징 한국 공연예술제의 막이 정식으로 오릅니다. 이번 예술제에 초청된 '앙상블 이음(EUM)'은 피아노, 하모니카, 가야금, 성악가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서양 클래식 작품을 완벽히 소화할 뿐만 아니라, 한국적 감성이 담긴 민요와 대중음악을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연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본 공연은 3월 23일(월) 19:00에 개최되며 무료로 진행되오니,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행사 개요] 🎶공연명: '함께 울리는 소리' 음악회 🗓️일시: 2026년 3월 23일(월) 19:00 - 20:30 📍장소: 주중한국문화원 B1 공연장 🎀단체: 앙상블 이음 (EUM) 🪩출연진: 피아노: 방기수 (BANG KISU), 김규태 (KIM GYUTAE), 성동희 (SEONG DONGHEE), 강성주 (GANG SEONGJOO) 하모니카: 이윤석 (LEE YOONSEOK) 가야금: 이예랑 (LEE YE RANG) 테너: 조철희 (CHO CHULHEI) [프로그램] 피아노 연주: <서울아리랑> 하모니카 연주: <오버 더 레인보우> 하모니카 연주: <하바 나길라> 가야금 연주: <아리랑> 가야금 연주: <가야금산조> 피아노 연주: 비발디 사계 Op.8 제4번 <겨울> 성악: <고맙소>, <홍시> 가야금 연주: <백만송이의 장미> 하모니카+앙상블클라비어 <왕벌의 비행> 피아노 연주: <독도 소나타> * 프로그램 및 순서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